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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윤영득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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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3.06.27 [15:58]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및 K스타저널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 한류문화원과 한류미술원이 주관하는2023년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에서 윤영득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이번 2023년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에 [우리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며 어디로 가는가]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 윤영득 작가

작가 윤영득은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 우선 그의 경력사항을 살펴보면, 한국재정정책학회 회장, 국제문화교류학회 회장, 한국문화산업학회 부회장, 한국산업경제학회 부회장, 아시아 철학학회 부회장, 부산대학교 노동정책연구소 소장, 부산시 자문위원, 부산경실련 집행위원, 환경예술포럼 공동대표부산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그가 맡고 있는 직함은 문화교류창조연합(UCC)대표, 명진갤러리 관장, 부산대학교 명예교수이며부산술협회 학술평론분과 회원과 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 회원으로 있다.

그의 전시경력은 개인전으로는 호주 시드니 2013, 한국 부산 2013, 2014, 2023, 이태리 밀라노 2015, 프랑스 파리 2017 이 있으며,단체전으로는 제49회 한국미술협회전 한국 서울, AP21 한국대표화가 초대전 일본 후쿠오카 2013, 빈해대학 초대전 중국 청도 2012, 글로벌 한일중진작가 교류전 한국 부산 2022 등 다수가 있다.

그는 특히 2023년 5월 7일에서 13일까지 부산시청 제1전시실에서 서양화개인전을 전시했다.

그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서 인간, 산, 바다 등과 교감하는 우주적 미학 감성을 선보였다. 그리하여 동아대 미술과 교수를 역임하며 현재 한국예술학회 회장이며 미학박사이신 박준원 교수로부터 그의 그림이 서정적 추상적 상징주의 그림으로 평가받으며 성황리에 개인전을 치루었다. 박준원 교수에 평에 의하면윤영득 교수는 오마주 이미지, 서정적 추상, 상징 등의 개념으로부터 또 다른 상징의 예술, 추상미술로 나아가는 하나의 길목에서 구조적 변형을 고려하는 회화적 열망을 안고 다양한 형상을 그려내고 있다. 의지의 예술가 윤영득 교수는 대자연과 우주를 넘나드는 인간의식을 지나고, 천연의 모호한 암시를 화면에서 상징적으로 풀어나간다고 평가받았다.

그는 문화경제학자로 수십년간 활동하면서 꾸준히 작품활동과 학술평론활동을 병행해 왔으며2022년 8월에 부산대학교 경제학부 정교수에서 정년퇴임하고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문화와 경제의 상호 교류의 주제로 저서를 펴낸바 있고 이번 2023년 5월의 부산시청 서양화개인전에서 그의 작품들은 많은 관심과 인기를 누렸고 높은 평가를 받은바 있어 화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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